'도시어부4' 이경규, 충격의 모닝 비주얼에 ‘말잇못‘

오늘(1일) 토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4’(이하 ‘도시어부4’)에서는 멤버들을 위한 ‘힐링 낚시 캠프’가 충남 공주에서 개최된다.

도시어부 최초로 진행된 1박 2일 ‘힐링 낚시 캠프’에서는 럭셔리 캠핑카와 다양한 먹거리, 화려한 캠프파이어 등으로 도시어부 만의 색다른 힐링 낚시의 끝을 보여줄 예정이다. 하지만 ‘힐링 낚시’라는 제작진의 의도와 달리 출연진들은 캠핑을 즐기기는커녕 밤새도록 쉬지 않고 낚시를 하며 스스로 ‘킬링 낚시’를 자처하는데.

‘힐링 낚시’를 가장한 극단적인 스케줄에 멤버들은 무수면 24시간 낚시에 돌입해 치열한 전투 낚시를 선보인다. 그 결과, 도시어부 전 시즌 통합 개인 최다 마릿수 기록이 깨졌다고. 지난 시즌, 초대박 조황으로 화제가 됐던 통영 한치 편에서 모태범이 세운 개인 최다 마릿수 1위 기록인 65마리를 가뿐히 뛰어넘은 것. 깨지지 않을 것 같았던 개인 최다 마릿수의 기록을 경신해 박수갈채를 받은 영광스러운 주인공이 누구일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멤버들은 치열한 전투낚시 와중에도 재미 포인트를 놓치지 않는데. 붕어 챔질 타이밍을 맞추기 어려운 상황에서 이수근은 이경규를 놀리기 위해 “(입질)왔다!”, “선배님 (얼른) 채! 채! 채!”라고 말하며 일명 ‘채채채’ 눈치 게임을 시작한다. 옆에 있던 김준현도 ‘채채채’ 눈치 게임에 합류하고, 속고 속이는 입질 타이밍에 헛챔질을 연발하던 이경규는 “안 물었다니까 이것들이!”라고 버럭 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이어서, 멤버들은 이덕화를 ‘채채채’ 눈치 게임의 타깃으로 삼아 큰 형님을 속이는데 전부 한 통속이 되어 빅 재미를 선사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다음 날 새벽 캠핑카에서 나온 이경규의 충격적인 비주얼에 모두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데. 과하게 내추럴 한 차림새로 비몽사몽 워킹을 선보이는 이경규의 모습은 낚시를 하느라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운 멤버들의 잠을 확 달아나게 할 정도였다고. 자연인 버금가는 이경규의 내추럴 한 비주얼은 오늘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힐링을 가장한 킬링 낚시 현장! 치열한 밤샘 낚시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지 오늘(1일) 토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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