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7일 컴백’ 엔플라잉, 미니 8집 ‘Dearest’ 두 번째 재킷 포스터 공개

밴드 엔플라잉(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 서동성)이 사랑 앞에 솔직한 청춘의 마음을 고백한다.

엔플라잉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8집 ‘Dearest’의 From 버전 재킷 포스터를 공개했다.

From 버전 재킷 포스터에서는 사랑으로 인해 불안에 빠지기도 하는 청춘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앞서 공개된 To 버전에서 싱그럽고 풋풋한 청춘의 순간을 보여줬던 것과 달리 이번 재킷 포스터에서는 멤버들의 사뭇 진지한 표정과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엔플라잉은 사랑에 빠진 모습부터 넘쳐흐르는 감정에 흔들리는 모습까지 청춘의 솔직한 사랑 이야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약 1년 만에 컴백하는 엔플라잉은 오는 10월 17일 미니 8집 ‘Dearest’를 발매한다. 매 앨범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청춘의 아름다운 순간을 담아내는 엔플라잉의 새 앨범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엔플라잉의 컴백 프로모션 콘텐츠는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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