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진심이었던 사람만 바보가 돼’로 돌아온 싱어송라이터 권진아의 화보와 인터뷰 공개!

새 디지털 싱글 ‘진심이었던 사람만 바보가 돼’로 돌아온 싱어송라이터 권진아가 <마리끌레르> 11월호를 통해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습니다.

가을의 그윽한 분위기를 담아낸 화보 속 권진아는 마이크와 꽃을 비롯한 소품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며 본인의 매력을 담백하게 보여주었습니다.

곡을 직접 만들며 새로운 음악 인생이 시작되었다는 권진아는 인터뷰에서 신곡 ‘진심이었던 사람만 바보가 돼’에 대해 “2~3년 전에 만든 곡으로, 당시의 내 감성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 이 곡을 지금 다시 꺼낸 이유로는 “내 감정의 변천사를 되돌아보고 싶었다. 원래 감정을 크게 느끼는 사람이었는데 점점 억누르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 곡을 부르며 예전의 감정을 상기하려 했고, 약간의 수정을 거쳐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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