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동감] 찬란한 두 청춘 배우, 여진구 & 조이현 화보 [코스모폴리탄] 11월호에서 공개!

배우 여진구와 조이현이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1999년의 ‘용’과 2022년의 ‘무늬’가 우연히 오래된 무전기를 통해 소통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로맨스 영화 <동감>에서 95학번 ‘용’을 연기하는 여진구와 21학번 ‘무늬’를 연기하는 조이현의 사랑스럽고 풋풋한 모습을 화보에 그대로 담았다.

무전기를 통해 연기하는 탓에 영화 촬영장에서 자주 만나진 못했지만, 그것이 무색하리만큼 화보 촬영 현장에서 두 배우는 완벽한 호흡을 보여줬다. 조이현은 “여진구 선배님은 드라마, 영화, 예능까지 오래전부터 활동을 해오셔서 제게는 연예인 같은 분이에요. 작품들도 워낙 다 재미있게 봐왔고, 이런 대배우님과 촬영하게 돼서 너무 즐거웠어요.”라고 촬영 소감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인터뷰는 영화 <동감> 출연에 대한 소감으로 이어졌다. 여진구는 "이런 작품을 내가 할 수 있다니, 하는 마음이 컸던 것 같아요. 풋풋한 20대 학생의 모습을 남길 수 있기도 하니까 꼭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라고, 조이현은 "시나리오를 읽으면서 특유의 따뜻하고 몽글몽글한 분위기가 좋아 고민도 없이 바로 하겠다고 했어요."라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연기를 하며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고 말하는 두 배우는 실제로 꿈꾸는 사랑에 대해 이야기했다. 여진구는 사랑에 솔직한 ‘용’을 연기하며 “워낙 어렸을 때부터 연기를 해오다 보니 제 인생 자체가 커리어가 된 느낌이 있어요. 나는 사랑에 모든 걸 내던질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가끔 해봐요. 이제 사랑에 무게를 둬볼까 싶은데 잘될지는 모르겠어요.”라고 말하며 사랑에 대해 느끼는 솔직한 감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조이현 역시 다가올 사랑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촬영을 하면서 느낀 건, 내가 바라는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인생을 내걸 수 있는 것이었어요. 영화 속에서만 보던 멋진 사랑을 언젠가는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요.”

마지막으로 두 배우는 영화 <동감>을 통해 전하고픈 메시지와 감상에 대해 말했다. “저희 영화가 관객분들께 지난날의 추억을, 오늘을 되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매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11월 16일 개봉을 앞둔 영화 <동감>의 두 주 인공, 여진구와 조이현의 더 많은 커플 화보 사진과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1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글, 사진 제공 = 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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