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콜] ‘강하늘 아내’ 정지소, 침대 앉아 잔뜩 혼이 나간 사연은? 시한부 고두심, 뭘 듣고 놀랐길래 눈물 쏟기 직전 포착!

‘커튼콜’ 정지소와 고두심이 일촉즉발의 상황에 처한 모습이 공개된다.

오늘 22일(화)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커튼콜’(연출 윤상호/극본 조성걸/제작 빅토리콘텐츠) 7회에서는 서윤희(정지소 분)가 결정적 위기에 직면한다.

앞서 시한부 판정을 받은 호텔 낙원의 설립자 자금순(고두심 분)이 생애 마지막 연회 개최를 발표했고, 가짜 손자 내외를 연기 중인 유재헌(강하늘 분)과 서윤희도 식구로 초대를 받았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라 정체가 들통 날 수 있다는 불안감과 할머니의 마지막 연회를 뜻깊게 보내드리고 싶다는 기대감이 뒤섞인 마음으로 참석하게 된 상황. 멋지게 차려입고 연회에 나선 유재헌과 서윤희가 자신들의 본모습을 알고 있는 인물들과 마주하게 되면서 일촉즉발의 위기에 놓였다.

이러한 가운데 오늘 22일(화) 7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서윤희가 병실로 추정되는 곳에 멍하니 주저앉아 있는 모습이다. 핑크빛 화사한 드레스에 고품격 스타일링과는 정반대되는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어 어떻게 전개된 장면인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것. 평소 수수했던 옷차림을 벗어던지고 우아한 드레스로 여신이 된 서윤희가 무슨 연유로 연회를 마음껏 즐기지 못하고 우울한 표정을 짓게 된 건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자금순도 누군가를 쳐다보며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릴 것처럼 근심 어린 표정을 하고 있다. 지난 6회 방송 말미에 공개된 연회장용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라 자금순이 연회 도중 어딘가로 가게 된 것인지 사건 전개에 궁금증을 자극하며 본방송을 기다리게 만든다.

‘커튼콜’ 제작진은 “연회장을 찾은 유재헌 서윤희 부부가 진짜 정체가 들통 날 위기에 처해지면서 예측불가능한 일이 펼쳐진다”라며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상황 속에서 유재헌과 서윤희가 과연 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정지소와 고두심에게 닥친 시련이 무엇인지 KBS 월화드라마 ‘커튼콜’ 7회는 오늘 22일(화) 밤 9시 5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 제공: 빅토리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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