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보기 영화별점] '비밀' 죄악이 있던 곳엔 슬픔 만이 가득하다
[맛보기 영화별점] '비밀' 죄악이 있던 곳엔 슬픔 만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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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권구현 기자] 영화가 가장 빨리 공개되는 곳, 언론시사회. 그토록 기다리던 작품이 과연 얼마나 잘 나왔을까? 조급한 독자들을 위해 제니스 뉴스가 본격적인 리뷰에 앞서 조금 짧지만 그만큼 빠른 '맛보기 영화별점'을 먼저 전한다.

<비밀>
감독 : 박은경, 이동하 / 출연 : 성동일, 손호준, 김유정, 서예지 / 장르 : 미스터리, 드라마 / 배급 : CGV아트하우스 / 상영 등급 : 15세 관람가 / 러닝 타임 : 102분 / 개봉 : 10월 15일

시놉시스 :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쇄 살인 사건,  극적으로 범인을 검거한 형사 ‘상원’(성동일)은 홀로 남겨진 살인자의 딸을 데려다 키운다. 그리고, 10년의 세월이 지난 후, 평온한 부녀 앞에 비밀을 쥔 의문의 남자 ‘철웅’(손호준)이 ‘정현’(김유정)의 선생님으로 나타난다. 

맛보기 영화별점 : ★ ★ ☆

관전 포인트 : #유정아 이대로만 자라다오 #웃음기 뺀 성동일 #슬픈 눈의 손호준 #사형제도는 필요할까? #범죄자 인권? 피해 가족 인권은?

 
사진=영화 ‘비밀’ 스틸
디자인=박수진 parksj@zenithnews.com

권구현 기자
권구현 기자

kvanz@zenith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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