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日 도쿄서 크리스마스 디너쇼 개최... 일본 현지 관심도 UP!

[제니스뉴스=임유리 기자] 뮤지컬 배우 김다현이 특별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개최한다.

김다현은 오는 30일 일본 도쿄에서 'The first Chirstmas show at THE RITZ-CARLTON, TOKYO 김다현의 모든 것‘을 통해 팬들을 만난다.

1999년 록밴드 ‘야다’로 데뷔한 김다현은 2003년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통해 뮤지컬계에 진출했다.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을 겸비한 그는 뮤지컬 ‘헤드윅’, ‘라카지’, ‘프리실라’ 등은 물론 드라마 ‘금나와라 뚝딱’, ‘무사 백동수’ 등 방송활동도 꾸준히 이어가 폭 넓은 팬층을 형성했다.

또한 2013년 일본 활동을 시작한 김다현은 매력적인 비주얼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단번에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이번 공연은 일본 공식활동을 앞두고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의미를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아티스트로서는 최초로 더 리츠 칼튼 동경에서 공연을 열게 돼 일본 현지의 관심 역시 집중되고 있다.

한편 김다현은 일본 정식 데뷔를 준비하고 있으며, 국내에선 지난 10월 타이틀롤을 맡은 웹드라마 ‘유명산 진달래’ 시즌1 촬영을 끝마치고 현재 시즌2 촬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WS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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