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서은광 “이번 콘서트, '알탕의 알' 같아” 폭소
비투비 서은광 “이번 콘서트, '알탕의 알' 같아” 폭소
  • 이소희 기자
  • 승인 2015.12.1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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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소희 기자] 그룹 비투비(BTOB) 멤버 서은광이 재치 있는 한 마디로 콘서트를 표현했다.

비투비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본 투 비트 타임(Born to beat time)’ 개최 기념 기자회견이 19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서은광은 “이번 콘서트를 한 단어로 설명해달라”는 질문에 고민을 하다가 “알탕의 알”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알이 꽉 찼지 않느냐. 그거 먹으면 좋다. (웃음) 그렇게 알처럼 꽉 찬 콘서트가 아니지 않나 싶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비투비는 올 한 해 정규 1집 앨범 타이틀곡 ‘괜찮아요’와 일곱 번째 미니앨범 ‘아이 민(I Mean)’ 타이틀곡 ‘집으로 가는 길’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본 투 비트 타임’은 오는 20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다.

 

사진=서예진 기자 syj@zenith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