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은 이제 그만! 춘곤증을 날려버릴 뷰티 아이템 소개

[제니스뉴스=김수진 기자] 한낮의 포근한 햇볕과 살며시 고개를 내민 푸른 잎이 완연한 봄의 시작을 알린다. 창 밖의 화창한 봄 날씨를 보고 있으니 밖으로 달려나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다. 하지만 오후만 되면 자꾸만 쏟아지는 피로 때문에 실행에 옮기기가 쉽지 않다.

이런 춘곤증은 피로감과 졸음 외에도 식욕부진, 현기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커피와 같은 카페인 섭취에 의존하기보다는 규칙적인 생활과 함께 비타민, 단백질 등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 여기에 순간적으로 졸음을 날려줄 수 있는 스마트한 아이템까지 함께 한다면 올봄, 춘곤증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1. 사고 방지를 위한 운전 중 졸음 타파

오후 시간에 운전을 하다 보면 따뜻한 봄볕에 몸이 노곤해지면서 졸음이 쏟아질 때가 종종 있다. 졸음 운전은 교통 사고 원인 1위로 꼽힐 만큼 사고의 위험이 높기 때문에 장거리 운전시에는 가까운 휴게소 및 졸음쉼터에서 휴식을 취한 후 출발하길 추천한다. 또한 단거리 운전시에는 창문을 열어 차 안 공기를 환기시키고 순간적으로 졸음을 날려버릴 수 있는 아이템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

‘아로마티카(aromatica)’의 ‘포커스 앤 스트레스 프리 롤온’은 페퍼민트, 오렌지, 레몬 등의 천연 에센셜 오일이 함유되어 피부에 청량감을 선사하고, 시원하고 상쾌한 향으로 기분전환에 도움을 준다. (9ml / 1만 5천원)

 

2. 건조한 사무실에서 보습까지 한번에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사무실은 춘곤증으로 인한 피로감을 가장 많이 느끼는 장소이기도 하다. 춘곤증은 일의 능률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일하는 동료 및 상사들에게 게으른 인상을 심어줄 수도 있다. 이때에는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움츠러든 근육을 풀어줌과 동시에 구비하고 있는 미스트를 이용하여 얼굴에 수분감을 선사함으로써 졸음을 퇴치할 수 있다.

‘알티야 오가닉스(ALTEYA ORGANICS)’의 ‘뉴 불가리안 로즈 워터’는 100% 순수 로즈 워터로 사무실 책상에 비치해 두고 수시로 사용해 주면 피부 보습과 졸음퇴치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100ml / 2만 4천원)

 

3. 아침을 깨우는 마사지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면 해 뜨는 시간이 점차 빨라지기 시작한다. 이 때문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 새벽잠을 설치게 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기상시간이 비교적 일정한 직장인들의 경우에는 아침부터 피로감을 떨쳐내기가 쉽지 않다. 봄철 상쾌한 하루의 시작을 위해서는 아침식사를 꼭 챙겨먹고, 눈과 목 주위 그리고 머리 부위를 가볍게 마사지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메바디타(MEDAVITA)’의 ‘로지오네 메다토닉’은 두피 개선을 도와 건강하고 탄력 있는 두피는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두피 영양 토닉 제품이다. 아침 샴푸 후 깨끗한 두피에 2~3cm 간격으로 골고루 도포한 뒤 가볍게 마사지해주면 두피 영양 공급은 물론 청량감과 함께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100ml / 6만 8천원)

 

사진=아로마티카, 알티야 오가닉스, 메바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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