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미 “연습생 시절 2년…심리적 압박 심했다”
블루미 “연습생 시절 2년…심리적 압박 심했다”
  • 이나래 기자
  • 승인 2016.02.1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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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나래 기자] 그룹 블루미가 데뷔 전 연습생 시절을 회상했다.

1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그룹 블루미의 데뷔 쇼케이스 ‘블루밍 데이(BLOOMING DAY)’가 열렸다.

이날 데뷔 쇼케이스를 가진 블루미에게 과거 연습생 시절을 묻자 “팀이 된지 2년이 됐다. 2년 동안 연습했다. 가수로서 춤과 노래는 당연히 열심히 해야 한다. 연습생 시절엔 데뷔를 언제 할지 모른다는 심리적 압박감이 심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사정이 생겨 우리 4명이 팀을 결성하게 됐는데 (팀을 떠난 연습생들과의) 짧은 만남이 힘들고 속상했다”고 덧붙였다.

블루미는 꽃이 만발한 청춘, 젊음과 활력이 넘친다는 뜻으로 대중에게 언제나 활력 넘치는 그룹이 되고 싶다는 뜻이다.

데뷔곡 ‘너 때문이야’는 한 소녀가 사랑에 빠진 남자를 향해서 부르는 곡이다. 감각적인 비트로 시원하고 경쾌한 리듬이 귀를 사로잡는다.

오늘(18일) 데뷔 쇼케이스를 연 블루밍은 활발한 음악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사진=DS엔터테인먼트

이나래 기자
이나래 기자

narae@zenith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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