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12집 마지막 활동 소감 전해 "뭉클, 고마운 신화창조"

[제니스뉴스=이소희 인턴기자] 그룹 신화의 이민우가 12집 앨범 활동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민우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12집 앨범 마지막 방송 활동을 언급하며 팬클럽 신화창조와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표적 정규앨범 활동 마지막 날'이라는 글과 함께 MBC MUSIC '쇼! 챔피언'의 큐시트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민우는 타이틀곡 '표적' 무대 사진을 공개하고 '마지막 무대에서 내려온 소감은 한마디로 뭉클. 고마운 신화창조 수고 많았어요. 신화를 위해 멋지게 일해준 스태프들도 모두 고마워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12집 정규앨범 활동을 마무리 지은 신화는 오는 5월부터 아시아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이민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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