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엔터, 9일 코스닥 신규 상장! 차별화된 콘텐츠로 '글로벌 시장 공략’

[제니스뉴스=임유리 기자]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코스닥 시장에 본격 입성했다.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9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홍보관에서 신규 상장 기념식을 갖고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의 도약을 알렸다.

이날 현장에는 큐브 엔터테인먼트 박충민 대표이사를 포함한 전 임직원 일동과 함께 포미닛(4minute), 비스트(BEAST), 지나(G.NA), 비투비(BTOB), 노지훈, 김기리, 신지훈, 씨엘씨(CLC) 등 큐브의 대표 아티스트가 총 출동해 함께 상장을 축하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박충민 대표이사는 상장 소감을 밝히며 "큐브를 설립한 홍승성회장을 비롯 밤낮으로 수고하며 한마음으로 회사의 성장을 위해 노력해 온 큐브엔터인먼트 아티스트 여러분과 임직원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내실있는 경영과 끊임없는 도전정신을 발판삼아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008년에 설립되어 K-POP 대표 아티스트들을 발굴, 육성해왔다. 또한 다방면에서 종횡무진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을 포함 개그맨 김기리, 연기자 나종찬 등의 활약이 이어지면서 차별화된 글로벌 한류콘텐츠를 선도해오고 있다.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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