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의 클렌징 비결, 전격 공개!

[제니스뉴스=김수진 기자] 피부 좋다는 여배우들, 한결같이 맑고 고운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은 뭘까? 모든 여배우들이 제일 먼저 꼽는 피부 관리 비결은 다름 아닌 꼼꼼한 클렌징. 그만큼 클렌징은 피부 관리의 첫걸음이자 가장 중요한 단계임에 틀림없다. 그래서인지 여배우들의 평소 세안법 역시 철저하고 까다롭다. 동안피부를 자랑하는 여배우들의 클렌징 비결을 공개한다. 

 

클렌징은 스킨케어의 시작! 스킨케어 효과의 오일 클렌징!

여신급 미모와 우아한 자태의 전지현. 여배우라는 화려함에서 풍기는 매력보다도 그녀의 가장 큰 매력은 동안 외모의 촉촉한 피부 그 자체. 특히 그녀의 변함없는 투명 피부는 늘 관심의 대상이다. 맑고 투명한 피부를 위한 그녀의 클렌징 비결은 바로 2차 세안이 필요없는 오일 클렌징이라는 사실! ‘일리(illi) 토탈에이징케어 클렌징 오일’은 녹차의 브라이트닝 효과와 인삼의 피부 탄력 효과, 콩의 보습 효과, 동백 오일의 윤기를 경험할 수 있어 클렌징만으로 한방 팩을 한 듯 스킨케어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일주일에 한번, 2분 이상 충분히 롤링해주면 더욱 매끄럽고 투명한 피부 스킨케어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뷰티 디바이스로 매일매일 탄력 클렌징, 클렌징 인핸서!

도도한 이미지와는 달리 예능 프로그램에서 허당 매력으로 인기몰이 중인 여배우 이다희. 그녀의 탄력있는 피부와 무결점 민낯은 요즘 여성들의 워너비다. 그런 그녀가 공개한 민낯의 비결은 다름 아닌 기기를 사용한 클렌징. 이다희가 사용하는 클렌징 디바이스는 ‘메이크온(makeON) 클렌징 인핸서’로 마이크로 모션이 피부 속 깊숙이 미세한 진동을 전달시켜 부드러운 피부결은 물론 피부 속 탄력까지 깨워준다. 피부는 타고난다는 말이 있지만 숨은 노력이 중요하다는 그녀의 말처럼 뷰티 디바이스는 무결점 민낯을 유지하는 그녀만의 비결이다.

 

탱글탱글 풍성한 쿠션 거품 세안! 솝베리 버블폼

최근 종영한 드라마에서 레드 오렌지 빛이 감도는 화사한 헤어에 코랄 메이크업을 연출해 화제가 된 여배우 한지민. 그녀의 혈색 있는 꿀 피부 비결은 평소 그녀의 거품 세안법에서부터 비롯된다. 실제 한지민은 피부가 얇고 건조한 편이라 꼼꼼한 세안을 하되, 자극적인 세안은 피하는 편. 그런 그녀는 부드럽고 깨끗한 세안을 위해 버블 클렌징 제품을 애용하고 있다고 한다.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도록 도와주는 ‘해피바스(HAPPYBATH) 솝베리 버블폼’은 풍성한 탄력 거품이 모공 속 미세먼지까지 제거해주며, 쫀득한 거품으로 부드럽고 꼼꼼한 마사지 세안이 가능하다.

 

사진=아모레퍼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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