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티카 ‘아임 트루 내추럴 헤어 미스트’ 출시

[제니스뉴스=김수진 기자] EWG(미국 환경 운동단체)가 선정한 안전한 화장품 챔피언 브랜드 ‘아로마티카(aromatica)’에서 '아임 트루 내추럴 헤어 미스트’를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아임 트루 내추럴 헤어 미스트’는 지난해 출시 이후 아로마티카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아임 트루 내추럴 샴푸&트리트먼트’의 뒤를 잇는 제품이다. 에코서트 유기농 인증을 획득한 제조시설에서 EWG 스킨딥 그린등급(0~2)에 해당되는 안전한 원료만을 담아 제조되었다.

이름 그대로 진짜 착한 천연 성분을 담아내기 위하여 동물실험은 물론 동물성 원료 또한 전혀 사용하지 않아 비건(Began)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아임 트루 내추럴 헤어 미스트’의 핵심 성분 중 하나인 ‘폴리글리세린-3 + PCA’는 염색 모발의 색상 감소를 늦춰주어 오랜 시간 염색 모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열로 인한 모발의 손상을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천연 호호바오일에서 유래한 호호바에스터와 판테놀 성분이 모발에 풍부한 보습과 탄력을 더해주며, 에코서트 천연 인증의 쌀단백질 성분과 약산성 히알루론산의 상호 작용으로 부스스한 머리의 정전기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한편, 아로마티카에서는 이번 ‘아임 트루 내추럴 헤어 미스트’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26일까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제품 증정 및 포인트 적립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댓글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사진=아로마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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