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화보] 제니스글로벌 X 우기훈 패션 화보 ② '선글라스로 만든 개구쟁이 같은 매력'
[Z화보] 제니스글로벌 X 우기훈 패션 화보 ② '선글라스로 만든 개구쟁이 같은 매력'
  • 양완선 기자
  • 승인 2016.07.20 17: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니스뉴스=양완선 기자] 21살 신인배우 우기훈이 논현동의 한 카페에 온 이유! 바로 제니스글로벌과 화보로 의기투합했기 때문이죠.

2014년 EBS 드라마 '슴슴한 그대', 2015년 OCN 드라마 '실종느와르 M', tvN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로 서서히 자신의 얼굴을 알리고 있는 우기훈은 데뷔하자마자 이종석 닮은꼴, 송중기 닮은꼴이라는 애칭을 얻을 정도로 귀여움과 러프함이라는 두 가지 매력을 갖은 스타입니다.

이번에 공개되는 제니스글로벌과 우기훈의 화보 메인 컷! 시크한 표정부터 귀여운 표정까지 '감성'이라는 주제로 풀어낸 최고의 화보 컷들이 궁금하다면 스크롤을 내려보시길.

웃는 모습이 귀여운 우기훈. 내추럴하게 스타일링 한 스트라이프 패턴 셔츠와 데님 팬츠는 우기훈의 표정과 절묘한 조화를 보인다.

 

네이비 하프 팬츠 위에 스트라이프 패턴의 셔츠를 스타일링한 우기훈이 스케이트 보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더운 여름, 청량감을 주는 컷.

 

독특한 패턴이 돋보이는 선글라스로 키치함과 시크함을 믹스매치한 우기훈. 셔츠 단추는 3개를 풀어 내추럴함까지 더했다.

 

개구쟁이 같은 표정으로 아이스 커피를 마시는 우기훈의 화보컷. 독특한 패턴 프레임의 선글라스는 그의 눈을 가렸지만 귀여운 표정에 도움을 줬다.

 

사진=제니스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