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그놈은 핑크였다' 男 스타들의 핑크 활용법 5

[제니스뉴스=소경화 기자] ‘핑크’는 여자의 전유물? 무슨 소리! 색으로 남녀를 가르던 고리타분한 시대는 지난 지 오래. 패션부터 헤어, 전자기기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핑크’를 향유하고 있는 남자들이 거리는 물론, 브라운관까지 점령하고 나섰다. ‘하늘아래 같은 색조는 없다’는 말처럼 다양한 핑크 컬러를 온몸으로 즐기고 있는 男 스타들의 핑크 활용법을 알아봤다.

# 이종석, '완전체 핑크가 나타났다'

# 로미오 마일로, '널 깨물어 주고 싶어'

# 곽시양, 핑크 니트도 멋스럽게

# 빅스 켄, '이런 선배 어디 없나요?'

# 엑소 카이, 섹시 핑크란 이런 것

 

사진=하윤서 기자 h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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