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W소속 양파-마마무-베이식-브로맨스, 2016 다링 캠페인 동참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RBW 소속 아티스트가 범죄 피해자 지원 개선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한다.

양파, 마마무, 베이식, 브로맨스는 범죄 피해자 지원 개선을 위한 캠페인 ‘2016 다링 캠페인’에 참석해 나눔을 실천한다. 특히 마마무와 베이식은 2년 째 참여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다링 캠페인은 하나의 목표를 가진 '원' 안에서 모두가 '하나' 됨을 상징하는 '다(ALL)'와 '링(RING)'을 합쳐 캠페인 명을 명명했다.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이 겪는 정신적, 육체적, 경제적 고통을 줄이기 위해 이들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을 높이고 경제적 지원을 확대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RBW의 김진우 대표는 "좋은 취지의 뜻을 담고 다링 캠페인에 소속 아티스트들이 연이어 참여하게 돼 기쁘고, 신인 브로맨스까지 뜻을 함께 하기로 했다. 추워지는 계절 범죄 피해자들을 마음이 조금이나마 따뜻해 졌으면 한다"며 캠페인 참여의 뜻을 밝혔다.

한편 양파, 마마무, 베이식, 브로맨스는 오는 15일 남산 백범광장 및 남산 둘레길에서 다링 캠페인에 참여하며,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R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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