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고호의 별밤’ 특별출연으로 의리 과시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배우 이종석이 특별 출연한다.

박신혜에 이어 이종석까지, 연이은 특별출연 군단 공개에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를 향한 기대감이 수직상승하고 있다.

21일 SBS 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측은 이종석의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이종석의 특별출연 인증샷과 함께 촬영 장면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종석은 권유리, 이지훈과 어깨를 마주 대고 나란히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촬영 장면 속 이종석은 이지훈의 손을 양 손으로 감싸 쥐고, 싱긋이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보기만 해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드는 이종석이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 어떤 활약을 선보일지 궁금증이 모인다.

이종석은 조수원 감독, 김영광과는 드라마 ‘피노키오’를 통해 권유리와는 영화 ‘노브레싱’으로 인연을 맺은 사이다. 이에 이종석은 이들과의 인연을 소중히 여겨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의 특별출연을 흔쾌히 받아들였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제작진은 “특별출연 제안을 흔쾌히 수락해준 이종석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면서 “이종석은 특별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열과 성을 다해 촬영에 임해줬다. 이종석의 밝은 에너지가 영상에 고스란히 담겨 보기만 해도 기분 절로 좋아지는 장면이 탄생했다.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오는 22일 토요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사진=김종학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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