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화보] 제니스글로벌 X 한지상 ① Superstar

[제니스뉴스=여지윤 기자] 지난 3일 개막한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천재 고등학생 라이토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뮤지컬계의 아이돌’ 배우 한지상과 제니스글로벌이 만났다.

익살스러운 표정이 돋보이는 ‘Superstar’부터 시니컬한 겨울 감성이 잔뜩 묻은 ‘The Game Begins’, 그리고 반항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Don't Cross the Line'까지. 매 작품마다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한지상의 제니스글로벌 화보를 바로 만나보자.

진정한 슈퍼스타를 꿈꾸는가. 슈퍼스타의 면모는 무대 위 퍼포먼스와 표정, 그리고 능청스러움에서 나온다. 이 세 가지만 가지고 있으면 당신도 무대 위 슈퍼스타가 될 수 있다.

한지상의 대표작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속 넘버에서 착안해낸 이번 콘셉트는 무대 위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배우들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내는 것이 관건이었다.

한지상은 네이비 패턴 무늬 셔츠 위에 광택이 도는 블루 컬러의 스카잔을 걸친 뒤 다크 그린 팬츠를 입어 장난기 넘치는 남자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이와 함께 손목에 찬 메탈 와치와 슬립온은 캐주얼과 화려함 속 밸런스를 적절하게 맞춰주는 포인트 아이템.

최대한 화려한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 헤어는 뒤엉켜 놓은 듯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손으로 쥐었다 핀 듯 구겨져 있는 헤어스타일은 한지상 특유의 익살스러운 분위기를 더욱 배가시키는 요소가 됐다. 헤어가 화려한 대신 메이크업은 최대한 생략시켰다. 단, 생기 있는 느낌을 위해 입술 전체에 글로시한 텍스처의 마르살라 립을 얹었다. 

 

사진=제니스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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