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그램, '폴짝 블링 소프트 캐리어' 출시 '마성의 골드 컬러'

[제니스뉴스=윤여주 기자] 유니크한 감성이 돋보이는 국내 디자이너 여행 가방 브랜드 오그램(Ogram)이 '폴짝 블링 소프트 캐리어'를 출시했다.

블링블링한 골드 컬러가 매력적인 '폴짝 블링 소프트 캐리어'는 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원단에 오그램만의 토끼 일러스트를 더해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빈티지한 느낌을 살린 세련된 소프트 캐리어이다.

이 캐리어는 광택이 있으면서도 고급스러운 골드 컬러를 사용해 나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으며, 사이즈는 20인치와 24인치 두 가지로 출시되었다.

한편 이번 출시된 캐리어는 온라인 스토어와 합정동 오그램 디자인 쇼룸, 롯데 영플라자 명동점, 컬쳐콜 월드타워점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오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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