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드, 엄마와 딸의 '커플' 진주 주얼리

[제니스뉴스=윤여주 기자] 사랑을 전하는 주얼리 브랜드 몬드(Mond)에서 엄마와 딸을 위한 아모르 투이(amor tui) 진주 컬렉션을 출시한다.

결혼하는 딸을 축복하는 엄마와 감사하는 딸의 마음을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로 풀어낸 아모르 투이 진주 컬렉션은 예비 신부들뿐만 아니라 모녀가 함께할 수 있는 커플 주얼리 아이템이다.

특히, 엄마를 위한 스타일은 앤티크한 세공을 결합한 스타일로 제작되었으며, 딸을 위한 스타일은 금속의 텍스쳐를 살려 진주가 돋보이게 디자인되었다.

또한, 이번 콜렉션은 18K 골드와 다이아몬드, 해수 진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한편 몬드의 아모르 투이 진주 컬렉션은 청담동 몬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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