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인형' 테일러 스위프트, 파파라치 사진 공개!

[제니스뉴스=윤여주 기자] 특유의 러블리함으로 미국에서 소녀들의 워너비가 된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의 파파라치 사진이 화제다.

지난 27일 뉴욕의 한 건물에서 나오는 모습이 포착된 테일러 스위프트는 파파라치 컷임에도 굴욕 없는 미모와 몸매를 뽐내며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그녀는 화이트 미니 드레스와 블루톤의 펌프스로 완벽한 비율과 각선미를 자랑했다. 여기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누드 컬러의 백을 매치하여 패셔니스타다운 일상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가 착용한 가방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의 스프링 컬렉션 아이템으로 알려졌으며, 심플한 실루엣과 모던한 디자인에 자연스러운 스퀘어 형태가 특징이다.


사진=디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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