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인터뷰서 직접 밝힌 여배우 다이어트 비결 4
[기획] 인터뷰서 직접 밝힌 여배우 다이어트 비결 4
  • 여지윤 기자
  • 승인 2017.02.2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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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여지윤 기자] 365일 24시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여배우들의 다이어트 비법은 언제나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다이어트 꿀팁을 얻기 위해선 직접 만나 대화하는 인터뷰 현장을 노려야 한다. 그래서 준비했다. 제니스뉴스가 직접 만나 들었던 여자 배우들의 다이어트 비결을 소개한다. 

▶ 이요원 “술, 튀긴 음식 잘 먹지 않는다”

영화 ‘그래, 가족’ 인터뷰에서 이요원은 자신의 다이어트 비결로 술과 튀긴 음식을 먹지 않다는 것을 꼽았다. 술과 튀김은 고칼로리 음식으로, 체내 콜레스테롤 지수를 높여줘 다이어트에 방해가 된다. 술의 경우 자체만으로도 칼로리가 높은데, 안주까지 섭취하게 되면 더욱 칼로리가 늘기 때문에 자제하는 것이 좋다.

▶ 경수진 “리듬체조 선수 역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됐다”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리듬체조 선수 송시호를 연기했던 경수진. 그는 두 달 반 동안 훈련하면서 거의 하루 일곱 시간 정도 운동했다. 아침에는 공복인 상태로 3시간 우동하고, 저녁에는 4시간 운동하다보니 점차 예뻐지는 모습이 보였다고. 이와 함께 단백질, 채식 위주로 하고 저염식과 소식하면서 식단 관리를 진행했다.

▶ 서지혜 “필라테스 6년차, 끊임없이 노력하는 중이다”

서지혜의 다이어트 비결은 바로 필라테스. 날씬한 보디라인을 잡아주는 필라테스는 반복된 운동과 연속 동작을 통해 근육을 운동시키며 통증 없이 근육을 강화할 수 있다. 특히 모든 동작에 고유의 호흡 패턴을 접목시켜 운동 효과를 최대화로 끌어 올려준다. 또한 심폐 능력과 순환기 능력을 강화시키는데 효과적이다.

▶ 한수연 “나가서 몸 쓰는 운동 많이 하는 편”

영화 ‘더 킹’에서 씬 스틸러로 활약한 한수연은 따로 몸매 관리를 하지 않지만, 매일 할 일이 없거나 기분 전환하고 싶을 때면 밖으로 나가 걷는다. 이렇게 하면 몸도 가벼워지고 자연스럽게 살도 빠진다고 한다. 특히 보통 집에 가만히 있는 것보다 테니스, 수영 등 밖에 나가 몸 쓰는 운동을 많이 하는 편이라고.

 

사진=하윤서 기자 h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