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모태 날씬이’ 먹어도 살 안 찌는 女 스타들 5
[기획] ‘모태 날씬이’ 먹어도 살 안 찌는 女 스타들 5
  • 여지윤 기자
  • 승인 2017.02.2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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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여지윤 기자] 365일 24시간 완벽한 몸매를 보여주고 있는 스타들의 다이어트 비결은 뭘까. 운동, 식이요법도 정답이지만 사실 그냥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을 가진 이들도 많다. 다이어터들을 포함한 모든 사람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모태 날씬이’ 스타들을 찾아봤다.

▶ 가수 산다라박 “하루 다섯 끼 먹어도 살 안 찐다”

데뷔 때부터 날씬한 보디라인을 가지고 있던 산다라박. 사실 그의 몸매 비결에 특별한 건 없다. 남매이자 가수 천둥이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집안 자체가 살이 안찌는 체질”이라며, “우리 가족은 비만보다 살이 안 쪄서 걱정이다. 누나 산다라박도 하루에 다섯 끼 먹어도 살이 안 찐다”라고 밝혔을 정도.

▶ 소녀시대 수영 “살찌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큰 키와 모델 같은 실루엣을 가지고 있는 소녀시대 수영은 한 방송에 출연해 여성들의 질투를 살 만한 발언을 하며 살 안찌는 연예인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했다. 방송에서 수영은 “유리처럼 건강미 있어 보이는 몸매가 되고 싶다”며, “하루 24시간 숨쉬기 운동만 한다. 많이 먹지만 원래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라고 이야기했다.

▶ 소녀시대 윤아 “아무리 먹어도 살 안찌는 체질”

영화 ‘공조’에서 신스틸러 캐릭터를 연기하며 배우의 행보를 걷고 있는 소녀시대 윤아. 그는 소녀시대 멤버들 사이에서 ‘밥순이’라고 불릴 정도로 고탄수화물 음식을 좋아한다고 알려져 있다. 한식을 즐겨하는 것은 물론 몸이 붓지 않는 스타일이어서 살이 붙지 않는다고 한다.

▶ CLC 최유진 “어렸을 때부터 먹어도 살이 안 찐다”

‘포스트 포미닛’으로 주목받고 있는 씨엘씨(CLC) 최유진. 164cm, 42kg라는 놀라운 사이즈를 가지고 있는 그는 어렸을 때부터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라고 한다. 최유진은 미니앨범 ‘크리스타일(CRYSTYLE)’ 쇼케이스에서 “살이 잘 안 쪄서 이번 활동 준비할 때도 다이어트를 열심히 하지 않아도 저절로 좋은 몸매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 멜로디데이 “몸매 관리 따로 안 해요”

전 멤버가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라고 밝힌 멜로디데이. 그중 멤버 차희는 한 방송에서 “저희가 사실 몸매 관리를 잘 안 한다”며, “몸이 무거워지면 그때 관리하는 편이다. 사실 전 멤버가 살이 안찌는 스타일”이라고 털어놨다.

 

사진=하윤서 기자 h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