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야수’, 300만 관객 돌파… ‘공조’보다 빠르다

[제니스뉴스=연나경 기자] 영화 ‘미녀와 야수’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미녀와 야수’는 개봉 2주차 주말 3일간 누적 관객수 102만 8천 686명의 관객을 더해 누적 관객수 310만 3천 376명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3월 개봉 영화 중에서도 가장 빠른 속도이며 올해 개봉영화 중 1위인 ‘공조’보다도 하루 빠른 속도다.

‘미녀와 야수’는 국내뿐만 아니라 북미에서도 2주 연속 박스 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전 세계 흥행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미녀와 야수'는 저주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가 ‘벨’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엠마 왓슨과 댄 스티븐스, 루크 에반스, 조시 게드와 이안 맥켈런, 이완 맥그리거, 엠마 톰슨 등 명배우들이 매력적인 캐릭터를 스크린에 재현했다.

‘미녀와 야수’는 지난 16일 개봉해 절찬리 상영 중이다.

사진=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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