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측 “성규 피로골절 진단, 컴백 일정 미정”(공식입장)
인피니트 측 “성규 피로골절 진단, 컴백 일정 미정”(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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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보이그룹 인피니트 성규가 부상을 당했다.

29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제니스뉴스에 “의사의 소견에 따르면 성규가 피로골절로 약 2주 정도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선 성규의 회복이 가장 중요하다. 회복 상태를 보고 추후 일정을 결정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인피니트는 현재 컴백을 앞두고 준비 중이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는 “준비하고 있는 일정에는 차질이 없다. 정확한 컴백 일정이 정해진 것이 아니다. 여러 방향성을 열어두고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성규는 채널A ‘싱데렐라 - 야식이 빛나는 밤’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하윤서 기자 hays@

변진희 기자
변진희 기자

bjh123@zenith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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