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말론 런던, 럭셔리 라인 '레어 티 컬렉션' 출시... 고급 찻잎에서 영감

[제니스뉴스=경지유 기자] 조 말론 런던(이하 조말론)이 고급 티에서 영감을 받은 최고급 럭셔리 라인 ‘레어 티 컬렉션’의 출시를 알렸다.

조 말론의 ‘레어 티 컬렉션’은 일본 산기슭에서부터 중국, 히말리야 산맥까지 정성스러운 손길로 채취한 싹눈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제품이다.

특히 향수 업계 최초로 직접 찻잎을 우려내는 전통적인 티 인퓨전 방식으로 원료를 추출해 각 향 고유의 섬세한 향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조 말론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는 이번 컬렉션 작업을 통해 수세기 동안 이어져온 차 문화의 장인정신을 재해석했다. 고대부터 내려오는 티 마스터의 예술정신에 조향사의 독창성이 더해져 6가지의 신비로운 레어 티 컬렉션이 탄생했다.

또한 각 향마다 투명하게 빛나는 보틀에 담고 매트한 블랙 캡으로 패키징 해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

조 말론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김효선 과장은 “진귀한 향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조 말론 런던 ‘레어 티 컬렉션’이 올해 컴팩트 사이즈로 출시돼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며 “향수 업계 최초로 찻잎을 우려내는 전통 방식으로 우려내 우아하고 진귀한 고유의 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레어 티 컬렉션’는 오는 6일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이번 컬렉션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크림색 박스와 블랙 리본이 돋보이는 스페셜 기프트 패키징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조 말론 런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