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다가온 페스티벌 시즌, 더욱 핫하게 즐기는 스타일링 팁 2

[제니스뉴스=오지은 인턴기자]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본격적으로 페스티벌이 시작되고 있다. 각종 페스티벌이 시작을 알리고 있는 가운데 힙합, 재즈, 락 등 다양한 페스티벌이 무료한 일상에 한줄기 빛이 되고 있다. 

뮤직 페스타벌을 신나게 보내기 위해 준비된 마음 가짐과 또 필요한 것은 완벽한 패션일 것.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면서 활동하기 편한 페스티벌 룩이 주목받고 있는 요즘, 제니스뉴스에서 뮤직 페스티벌에 어울리는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 팁을 소개한다.

♦ 남성 : 캐주얼과 실용성 모두 잡는 일석이조 아이템

남성의 경우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셔츠를 선택하면 한층 발랄하면서도 활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다. 또한 과거에는 부담스러워 찾지 않던 반바지가 최근 유행 아이템으로 떠오르면서 많은 남성들이 반바지 패션을 즐기고 있다. 통이 넓고 포멀한 베이지 컬러의 면 바지로 시원한 매력을 한껏 드러내는 것을 제안한다.

여기에 페스티벌에 빠질 수 없는 아이템 중 하나인 선글라스를 더해보자. 스타일리시한 페스티벌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심플하면서 무게감있는 블랙 컬러의 선글라스는 시크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화이트 컬러의 스니커즈는 남성들의 필수 아이템 중 하나로 어디에나 쉽게 스타일링 할 수 있어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여기에 수납공간이 많고 활동하기 편한 백팩은 페스티벌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여성 : 페미닌하면서 스타일리시한 아이템

여성들은 짧은 데님 핫팬츠를 활용해 페스티벌을 위한 스타일링하는 것을 추천한다. 상의를 어떻게 매치하느냐에 따라 여성스러운 스타일부터 캐주얼까지 모두 연출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데님 핫팬츠에 플라워 프린팅이 가미된 베스트를 매치하면 여름과 잘 어울리면서 매력적인 보헤미안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화이트 컬러의 샌들을 더해보자. 페스티벌에서 내추럴하면서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신고 벗기에 편한 샌들은 오랜 시간, 야외에서 머물러야 하는 페스티벌 일정에 편안하게 활동하는데 적합하다.

포인트 아이템으로 이용할 수 있는 라피아 햇은 페스티벌의 흥을 더해줄 수 있는 패션 아이템 중 하나다. 페미닌하면서 내추럴하고 보헤미안적인 감성을 극대화한다. 또한 유니크한 프레임의 선글라스는 페스티벌 룩에 포인트로 제격이다. 여성스러운 캣츠 아이 디자인에 화려한 미러 렌즈 선글라스로 개성 넘치면서 남다른 패션을 완성해보자.

 

사진=프리큐레이션, 브룩스브라더스, 유니폼브릿지, 잔스포츠, 디아도라, 퍼버스, 올라카일리, 디스이즈네버댓, 어썸니즈, 킨 제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