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넬 이정훈 손 잡고 컴백 ‘어느 늦은 아침’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가수 주가 1년 6개월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SNS를 통해 주(JOO)의 컴백 예고 티저 이미지를 기습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주는 청초하고 여린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그의 사색에 잠긴 듯 그윽한 눈빛이 아련함을 더한다.

특히 단발머리로 변신한 주는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으로, 한층 청순해진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공개된 이미지에는 ‘어느 늦은 아침’이라는 신곡명과 함께 ‘2017.05.26’ 문구로 새 앨범의 발매 날짜가 깜짝 공개돼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 역시 높아지고 있다.

신곡 ‘어느 늦은 아침’은 밴드 넬(NELL)의 베이시스트 이정훈이 작사, 작곡한 곡이다. 그의 서정적인 감성에 주의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보이스를 더했다.

이에 소속사는 “오랜만에 선보이는 앨범인 만큼 아티스트는 물론, 스태프들 모두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다”며 “오는 26일 발매되는 주(JOO)의 새 앨범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주는 오는 26일 신곡 ‘어느 늦은 아침’을 발매한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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