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내 피부는 내가 지킨다', 청정 피부 위한 클린 뷰티템 3

[제니스뉴스=오지은 인턴기자] 황사와 미세먼지가 연일 나쁨 수치를 기록하며 신체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대책 없이 농도가 점차 증가하는 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지정한 1급 발암물질로 이에 대비한 관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외부 유해 환경으로 인해 생기 잃은 피부의 숨통을 트여 줄 이른바 ‘클린 뷰티템’으로 피부를 더욱 맑고 건강하게 가꿔보자.

▶ 폴루션 이기는 수분 광채 피부 완성템

별다른 보호 장치가 없어 외부의 유해 환경에 그대로 노출되는 얼굴 피부는 도시형 노화가 빠르게 찾아오고 생기를 잃어 금새 칙칙한 안색으로 변한다. 이에 오염물질이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지 못하도록 돕는 안티폴루션 기능성 화장품이 각광받고 있다.

헉슬리의 브라이트닝 듀오 ‘에센스 브라이틀리 에버 애프터’와 ‘크림 글로우 어웨이크닝’은 공통적으로 안티폴루션 기능성이 뛰어난 ‘오디톡스(Odeetox)’ 성분을 담고 있다. 이 성분이 황사 및 미세먼지, 공해 등 도시 사막화 요인들로부터 피부를 지켜준다. 또한 미백 기능성을 인증 받은 제품으로 피부를 더욱 맑고 환하게 가꿔주며 항산화 효과 및 보습력으로 가벼우면서 촉촉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 트러블 흔적 없이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 연출

미세먼지는 모공 속 깊숙하게 침투해 트러블을 유발시킨다. 외부 오염물질로 인해 피부 장벽까지 약화된 상태기 때문에 깨끗한 세안 후 여드름과 뾰루지 집중 케어는 필수다.

라포랩의 트러블 전용 스킨케어 라인 ‘레드스팟 스킨토너’와 ‘레드스팟 리페어 크림’ 2종은 항소염, 항소양 효과가 입증된 ‘오발리신’ 성분을 갖고있다. 이 제품은 여드름 피부 사용 적합 임상실험을 완료했고 피부 자극 테스트를 통해 무자극을 입증받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각종 보습 성분과 식물성 추출물을 함유해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풍부한 수분을 공급해준다. 

▶ 두피와 모발에 쌓인 오염물질을 말끔하게 정화

두피 역시 황사와 미세먼지, 공해 등의 오염 요인들로 인해 시달리긴 마찬가지다. 낮 햇볕의 열기가 가장 먼저 닿는 정수리 부근에는 피지 분비가 원활해져 두피는 물론 모발에도 외부 유해 요소들이 엉겨 붙는다. 이로 인해 가려움증, 트러블, 탈모 등의 문제가 생긴다. 따라서 저녁에 두피 세정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아로마티카의 나이트 타임을 위한 약산성 샴푸 ‘사이프러스 더스트 클렌징 샴푸’는 고투콜라와 스타아니스 추출물을 담아 오염된 도시로부터 자극 받아 민감해진 두피를 세정해주는 제품이다. 코코넛 오일에서 유래한 천연 세정 성분이 자극 받은 두피에 부담은 덜어주며 부드러운 세안을 돕는다. 또한 실리콘, 설페이트 등 화학성분을 완전히 배제해 모든 두피 타입에 사용할 수 있다. 


사진=프리큐레이션, 헉슬리, 라포랩, 아로마티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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