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슬리, ‘마스크 오일 앤 익스트랙트’ 출시… 선인장에서 찾은 솔루션

[제니스뉴스=오지은 인턴기자] 헉슬리가 지친 피부에 생기를 불어 넣어줄 신제품을 선보였다.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헉슬리(Huxley)’가 도시 사막화로 지친 피부에 강력한 항산화와 보습을 선사할 신제품 ‘마스크 오일 앤 익스트랙트’를 출시했다.

헉슬리의 ‘마스크 오일 앤 익스트랙트’는 토코페롤 함량이 뛰어나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지닌 사하라 사막의 선인장 시드 오일과 높은 보습력의 선인장 추출물을 담았다.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입자를 흡착하는 마이크로 어웨이 시트를 사용해 미세먼지가 피부 속으로 침투하는 것을 방지하며, 일반 섬유보다 150배 가늘고 촘촘한 원사로 제형 흡수를 빠르고 고르게 도와준다.

더불어 제품의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고안된 패키지 디자인도 특징이다. 선인장수가 함유된 상단 시트층과 하단의 오일층이 분리돼있어 사용 직전 오일 층을 떠터트려 시트에 골고루 스며 들도록 한 후 사용하면 된다.  

각기 다른 두 제형이 만나면서 피부에 최적화된 유화 타입 제형으로 변화돼 보다 집중적인 케어를 할 수 있다.

한편 헉슬리의 신제품 ‘마스크 오일 앤 익스트랙트’는 공식 홈페이지, 롯데백화점과 AK 플라자, 현대백화점 그리고 신세계 백화점 내 편집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헉슬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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