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티카, 2년 연속 EWG 선정... 자극 DOWN, 수분 UP

[제니스뉴스=오지은 인턴기자] 아로마티카가 EWG ‘2017 베스트 자외선 차단제’ 부문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유기농 브랜드 ‘아로마티카(aromatica)’가 31일 “무기 자외선 차단제 2종 ‘카렌듈라 논나노 UV 프로텍션 언센티드’와 ‘내추럴 틴티드 선크림’이 미국 환경단체 EWG의 ‘베스트 비치 & 스포츠 선크림(Best Beach & Sports Sun screens)’과 ‘베스트 선 모이스처라이저(Best Moisturizers with SPF)’부문에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로마티카의 ‘칼렌듈라 논나노 UV 프로텍션 언센티드’는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무향의 무기 자외선 차단제다. 피부에 유해한 실리콘 오일을 배제하고 자연에서 얻은 식물성 오일을 사용한 저자극 선크림이다. 칼렌듈라 꽃 추출물과 유기농 시어버터, 녹차, 코코넛 오일 등의 성분이 자외선 차단 및 외부 자극에 손상 받은 피부 진정을 도와준다.

‘2017 베스트 선 모이스처라이저’ 부문에 선정된 ‘내추럴 틴티드 선크림’은 100% 무기 자외선 차단과 실리콘 프리 제품으로 자극 없는 자외선 차단 효과를 준다. 또한 천연 미네랄 색소 함유로 백탁 현상 없이 자연스러운 베이스 메이크업을 연출해준다.

아로마티카 관계자는 “천연 유기농 화장품 시장이 몇 년 사이 크게 확대되며 우후죽순으로 천연과 유기농을 외치는 화장품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아로마티카는 작년에 이어 올 해까지 2년 연속 EWG 베스트 자외선 차단제 부문에 선정 됨으로써 안전성을 입증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로마티카는 나들이 철을 맞아 오는 6월 1일부터 15일까지 순하고 착한 성분만 담은 '선 & 애프터선' 기획전을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아로마티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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