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불쾌지수 높은 여름 피부 해결사, 젤 타입 수분크림 핫템 3

[제니스뉴스=성지수 인턴기자] 여름을 맞이하면서 피부는 울상이다. 실외에서는 강렬한 자외선으로, 실내에서는 에어컨, 선풍기와 같은 냉방기기와 습도를 낮추는 제습기로 인해 여름철 피부는 촉촉할 틈이 없다. 높은 습도 탓에 땀과 유분이 엉겨 붙어 피부 겉은 번들거리고, 피부 속은 점차 메마르게 되어 트러블을 유발시킨다. 따라서 불쾌지수 높은 여름철 피부에 산뜻하게 수분을 공급해줄 ‘젤 크림’ 제형의 뷰티 아이템을 추천한다.

피부 수분 보호막으로 오랫동안 촉촉하게

헉슬리의 ‘크림 프레시 앤 모어’는 피부에 매끈한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끈적임 없이 오랫동안 보습을 선사하는 젤 타입의 수분 크림이다. 선인장 시드 오일 성분이 수분 보호막을 형성하고 천연 보습 인자인 히알루론산과 세라마이드 성분이 수분을 끌어당겨 피부 속 수분율을 증가시킨다. 또한 마치현 추출물과 SC-글루칸 성분이 햇볕으로부터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킨다. 특히 촉촉하고 산뜻한 제형이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피부에 도포되어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에 안성맞춤이다.

▶보습과 탄력케어를 동시에

A24의 ‘캘리포니안 네이처 아쿠아 퍼밍 크림’은 수분과 탄력을 동시에 공급하는 젤타입의 수분크림이다. 히아루론산을 함유해 수분을 보충하고 고농도의 엘라스틴이 탄력과 리프팅에 도움을 준다. 또한 유기농 알로에 베라잎즙과 오이 추출물, 귀리잎 추출물 등 자연 유래 성분이 피부 진정 효과에 탁월하다.

▶수분감은 UP, 피부 온도는 DOWN

키엘의 ‘오일-프리 쿨링 수분 젤 크림’은 멘톨 유도체의 상쾌하고 시원한 쿨링 효과로 피부진정에 탁월한 젤타입의 수분 크림이다. 제품을 바르는 즉시 더위로 인해 올라간 피부온도를 낮춰 트러블 발생을 최소화한다. 또한 빙하 당단백질과 사막 실물 추출물을 함유해 하루 종일 피부에 수분을 공급한다. 특히 키엘만의 보습 컨디셔너 성분이 피부 표면의 피지와 결합해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시켜 번들거리지 않는 피부를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프리큐레이션, 헉슬리, AZ, 키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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