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파우치에 쏙! 완벽 바캉스 위한 알짜 뷰티템 4
[기획] 파우치에 쏙! 완벽 바캉스 위한 알짜 뷰티템 4
  • 오지은 기자
  • 승인 2017.06.14 13: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휴가철을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계획하느라 분주하다. 설레는 마음으로 수영복과 선글라스를 준비하고 혹독한 다이어트까지 마쳤다면 완벽한 바캉스를 위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뷰티템. 특히 휴가지에서는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되는 만큼 피부가 달아오르고 예민해지기 쉽다. 이에 가벼우면서도 다양한 기능을 갖춘 알짜 뷰티 아이템을 소개한다.

▶ 자외선 철벽 방어! 물놀이, 야외활동 마음껏 즐기자

휴가지에서 피부를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은 바로 선케어다. 특히 여름에는 자외선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수시로 덧바르며 케어하지 않으면 심각한 피부 손상을 야기할 수 있다.

A.H.C의 ‘내추럴 플러스 선스틱’은 SPF50+ PA++++로 자외선을 차단하며 자연 유래 성분, 특허 보습 성분으로 스킨케어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스틱 타입 자외선 차단제다. 손에 쏙 들어오는 미니사이즈에 번들거림 없는 산뜻한 마무리감으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덧바르기 좋다. 뿐만 아니라 물과 땀에 강한 워터프루프 제품으로 야외 활동에 제격이다.

▶ 더운 날씨에도 무너짐 없이! 보송보송하게 피지 잡자

장시간 외부 활동을 즐기보다면 공들여한 화장이라도 땀과 피부열로 금방 무너지고 만다. 그래서 베이스 메이크업은 커버력, 지속력이 높으면서도 피부를 다독여줄 쿨링 기능이 포함된 것을 선택해야 한다. 

A.H.C의 ‘퍼펙트 듀얼 커버 쿠션 시즌2’는 보송 커버밤과 시원한 쿨링 쿠션의 2 IN 1 구성으로 무너짐 없는 베이스 완성을 돕는다. 커버밤이 과잉 피지를 잡아주고 결점을 커버해 메이크업을 오랜 시간 유지시켜준다. 쿠션은 진정과 쿨링을 돕는 성분이 들어있어 자극 받은 피부를 건강하게 케어한다. 아침용과 수정용 메이크업 구분 없이 쿠션 하나로 간편하게 베이스 연출이 가능하다.

▶ 야외 활동으로 열 오르고 지친 피부, 쿨링 패치로 힐링

하루 종일 지친 피부를 진정시키고 휴식할 시간을 줘야한다. 특히 피부에 열이 많아지면 쉽게 피로를 느끼기 때문에 빠른 컨디션 회복을 위해서는 피부 온도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시원한 쿨링감으로 지친 팔과 다리를 편안하게 케어하는 쿨링 패치가 주목받고 있다.

간단하게 부착하는 타입으로 열오른 피부에 긴급처방이 필요할 때 붙이기만 하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팔과 다리 뿐만 아니라 피부 온도가 높은 보디 어느 부위든 부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 무거운 가방 싫어요! 가볍게 한장으로 세안부터 관리까지

여행을 떠날 때 준비할 것도 많지만 여행지에서 쇼핑과 선물 등으로 돌아올 때 짐은 보통 더 늘어나기 마련. 최근 클렌징 폼과 토너, 마스크 등 여러 단계를 한 장의 팩에 담아 부피를 최소화한 콤팩트 뷰티템이 주목받고 있다. 

A.H.C ‘프라이빗 하이드라 B5 앰플 마스크’는 3-스텝으로 구성돼 빠르게 피부 관리할 수 있다. 1단계 수딩 폼으로 깔끔하고 촉촉하게 클렌징 한 뒤 2단계 보습 토너로 피부결을 정돈하고 3단계 고보습 앰플 마스크로 마무리하면 클렌징부터 스킨케어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사진=프리큐레이션, A.H.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