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여름에 딱! 바캉스족 위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 3
[기획] 여름에 딱! 바캉스족 위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 3
  • 오지은 기자
  • 승인 2017.06.1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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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이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벌써 여름 휴가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달콤한 여름 휴가에 앞서 바캉스 패션을 걱정하는 이들 또한 많을 것. 활용도가 높으면서 예쁘기까지 한 아이템을 찾기란 어려운 일이다. 이에 제니스뉴스가 여름 휴가에 딱! 필요한 아이템만 쏙쏙 골랐다. 여름철 바캉스룩에 시원함과 스타일리시함을 더해줄 머스트 해브 아이템(Must have item)을 소개한다.

▶ 활용도 좋은 라지 사이즈 숄더백

바캉스를 떠날 때는 넉넉하게 소지품을 담을 수 있는 라지 사이즈의 백을 선호하기 마련이다. 백팩은 투박해 보일 수 있고 보스턴 백은 부피가 커 스타일링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엔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다. 

숄더백은 여유로운 내부 공간과 특유의 내추럴한 스타일로 의도하지 않은 멋스러움을 더해준다. 또한 트래블 백의 장점은 살리면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어 감각적인 바캉스룩의 완성을 돕는다. 보다 세련된 룩을 원한다면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복주머니 스타일의 버킷백으로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을 제안한다. 

▶ 스타일 UP, 자외선 DOWN! 버킷햇

한 여름의 뜨거운 햇빛을 차단해주는 것은 물론 바캉스룩에 포인트를 더해주는 모자는 여행시 가장 먼저 챙겨야 하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 중 하나다. 최근 다양한 소재와 형태의 모자가 출시돼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뜨거운 햇살에 손상될 피부가 걱정인 여성이라면 버킷햇을 활용해보자.

일명 벙거지 모자로 불리는 버킷햇은 넓은 챙으로 자외선을 차단해 피부를 보호한다. 또한 바캉스, 주말 나들이 등 어디에서나 편안하면서도 패셔너블하게 연출할 수 있어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적합하다. 특히 패턴과 컬러감있는 아이템을 선택하면 시원해 보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더할 수 있다.

▶ 멋 내는 데에 이것 만한 것 없지! 선글라스

트렌디한 패션에 자신만의 독특함을 더하고 싶다면 선글라스를 활용해보자. 선글라스는 유니크하면서 스타일까지 살려주는 아이템으로 꾸준하게 사랑 받고 있는 국민 애정템이다. 휴가지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싶다면 핑크 컬러의 선글라스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핑크 컬러는 러블리하면서 여성스러운 느낌을 선사한다. 여기에 오버사이즈 원형 렌즈를 선택하면 얼굴이 작아보이는 효과까지 줄 수 있어 여성들을 위한 바캉스룩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반면 시크하면서 도회적인 여성미를 드러내고 싶다면 블랙 선글라스를 활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사진=프리큐레이션, 브루노말리, MLB, 린다페로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