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여름 액세서리는 시계지! 신상 시계 best 5
[기획] 여름 액세서리는 시계지! 신상 시계 best 5
  • 경지유 기자
  • 승인 2017.06.17 12: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니스뉴스=경지유 기자]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오면서 의상이 점차 짧아지고 있다. 짧아진 의상 때문에 액세서리가 고민이라면, 멋과 실용성까지 모두 잡을 수 있는 시계는 어떨까?

각 브랜드에서 여름을 맞아 새롭게 론칭한 신제품 시계들을 모두 모았다.

◆ 도시적인 분위기의 ‘애쉬 아스카(Ash Aska)’ 라인!

스웨덴 감성 시계 브랜드 트리바(TRIWA)가 심플한 디자인과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애쉬 아스카(Ash Aska) 라인을 새롭게 내놓았다.

은은하면서도 세련된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인 이번 제품은 올 여름 허전한 스타일링을 고민하는 여성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도시적인 분위기의 애쉬 그레이 컬러의 다이얼이 특징인 트리바 애쉬 아스카 라인은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감각적인 스타일의 완성을 돕는다. 또한 여름에 어울리는 슬림한 메쉬 스트랩이 가볍고 시원한 착용감을 더했다. 특히 샴페인 골드 스트랩으로 빈티지하면서도 클래식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 ‘시크&페미닌’의 정석! ‘클럽마스터 시크 컬렉션’

브리스톤에서 심플하고 미니멀한 여성 라인을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브리스톤은 더욱 깔끔하고 시크해진 디자인의 여성 라인인 ‘클럽마스터 시크 컬렉션’을 내놓았다.

브랜드는 그동안 출시했던 40mm 이상의 볼드한 다이얼의 제품들과 다르게 36mm로 작아진 다이얼의 페미닌한 신상품을 통해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인 ‘클럽마스터 시크 컬렉션’은 블랙, 화이트, 베이지, 로즈골드 등 차분하면서 여성스러운 컬러 조합으로 심플한 시계를 선호하는 한국 여성에게 제격이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기존의 보조 기능을 최소화한 작은 사이즈로 제작돼 가벼운 무게감뿐 아니라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스타몽뜨레 관계자는 “시계는 팔목이 훤히 드러나는 여름 스타일에 포인트로 최고의 아이템”이라며 “특히 브리스톤의 ‘클럽마스터 시크 컬렉션’과 트리바(TRIWA)의 ‘애쉬 아스카’ 라인과 같이 미니멀하고 세련된 컬러감의 제품들이 올해 인기를 끌 전망이다”라고 전했다.

 

사진=트리바, 브리스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