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키즈 봉쁘앙, 레인코트 출시... 장마패션 주인공은 '나야나'

[제니스뉴스=경지유 기자] 전국적으로 극심한 가뭄이 계속되던 가운데 드디어 본격적인 장마철이 찾아왔다. 이번 주말부터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전국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릴 예정이다. 

레인코트는 바로 이러한 시즌에 꼭 필요한 필수 아이템이다. 옷이 젖는 것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차가운 날씨에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몸을 보호해주기 때문이다. 양 팔이 자유로워 우산을 쓰는 것보다 활동성이 좋다는 장점도 있다.

최근에는 레인코트가 단순히 비를 막아주는 기능이 아닌 패션아이템으로 떠오르면서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의 레인코트들이 올 여름 비 오는 거리를 장식할 예정이다. 

프랑스 키즈 브랜드 봉쁘앙(Bonpoint)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비가 올 때뿐만 아니라 야외활동에서도 착용 가능한 레인코트를 출시했다.

봉쁘앙 2017 S/S 컬렉션의 에클레어 왁스 코트(Eclair Waxed Coat)는 투명한 레인코트로, 네이비 컬러의 테이핑 디테일이 배색 포인트로 들어가 있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원피스, 데님 팬츠 등 어느 착장에나 잘 어울린다.

이베이션 왁스 코트는 방수 왁스 코팅 처리된 은은한 광택의 레인코트이다. 탈부착 가능한 모자가 달려있어 비가 오늘 날에는 레인코트로, 바람이 부는 날에는 방풍재킷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같은 색상의 네이비 컬러 레인 부츠를 함께 매치하면 흐린 장마철에도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봉쁘앙 레인코트는 플래그십스토어를 포함한 오프라인 전국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사진=봉쁘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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