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송송커플도 다녀왔어, 발리 호텔 추천 4

[제니스뉴스=성지수 인턴기자] 올 여름 가장 핫한 여행지를 꼽으라면 단연 발리다.

얼마 전 종영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을 필두로 각종 TV 여행 프로그램에서 발리가 줄줄이 언급됐다. 또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 커플에서 진짜 커플로 거듭난 송중기, 송혜교 역시 로맨틱 데이트 여행지로 발리를 선택해 화제를 모았다.

이처럼 발리는 커플은 물론 가족 단위 여행객이나 서핑이나 하이킹 등 다양한 레저활동을 즐기는 싱글족들에게도 꾸준히 사랑 받는 곳이다. 특히 이번 바캉스 시즌을 맞이해 씨트립 코리아는 고객 평이 우수하고 예약률이 높은 발리 호텔을 엄선해 스페셜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올 여름 열정과 낭만의 섬 발리로 떠날 계획을 준비한다면, 최우수 고객평과 우수한 시설로 꼽힌 ‘지상낙원’ 호텔 4곳을 추천한다.

■ 분위기甲 호텔: 귀빈 대접 받으며 힐링하자!

1. 더 세인트 레기스 발리 리조트 (The St. Regis Bali Resort)

송혜교 송중기 커플이 머물렀던 바로 그 곳. 스타우드 그룹의 최고급 빌라 중에서도 최고로 꼽히며, 발리 해변가 중 가장 아름다운 누사두아 해변에 위치했다.

1,200평의 라군과 열대 정원, 발리 특유의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객실이 뿜어내는 최고급 휴양지 분위기가 압도적이다.

대표적인 주변 볼거리로 타나롯 화산, 울루와뜨 절벽 사원, 스미냑 비치, 사누르 비치, 르기안 해변, 원숭이숲 등이 있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골프장도 근접해 있다. 최고급 리조트에서 힐링하며 관광과 골프를 즐기고 싶은 여행자에게 추천한다.

2. 카타마마 (Katamama Bali)

발리의 청담동이라 불리는 스미냑 시내 인기 지역에 위치한 부티크 호텔 카타마마.

이 호텔은 발리 고유의 느낌을 덜어낸 모던한 스타일로 객실이 꾸며져 젊은 커플 여행객들의 선호도가 높다. 특히 투숙객들에게는 최근 핫플레이스로 각광받는 비치클럽인 ‘포테이토 헤드(Potato Head)’의 데이베드 우선 예약권이 주어진다.

작년에 지어진 이 곳은 같은 가격대의 다른 호텔보다 깨끗한 시설과 인근 지역의 볼거리와 놀거리가 많아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 가성비甲 호텔: 이 가격에 믿을 수 없는 시설과 서비스!

1. 아야나 리조트 앤 스파 발리 (AYANA Resort and Spa Bali)

가성비 리조트 중 ‘갑 오브 갑’은 아야나 리조트 앤 스파 발리다.

세계적인 여행 전문지 콘데 나스트 트래블러(Conde Nast Traveler) 독자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스파 리조트 답게 20개의 수영장을 포함, 다양한 부대 시설을 자랑한다. 그 중 파도가 치는 절벽에 위치한 락 바(Rock Bar)가 유명하다.

나아가 호텔은 락 빌라 스파, 뷰티 살롱, 마사지 라운지에서 해조수를 이용한 ‘탈라소 테라피(Thalasso Therapy)’ 프로그램을 제공해 웰빙과 힐링 여행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최상의 낙원이다.

2. 더 트랜스 리조트 발리 (The Trans Resort Bali)

발리 숙소 중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더 트랜스 리조트 발리는 2014년 말에 오픈한 중형급의 럭셔리 호텔이다.

이곳은 수준 높은 인테리어와 남다른 객실 서비스로 많은 관광객들에게 감동을 제공했다. 스미냑 메인로드와 가까워 자유여행이 처음인 여행자들이 머무르기 좋다.

또한 발리 맛집 상당수가 근접해 있어 식도락여행객에게도 안성맞춤인 곳이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우수한 서비스와 자유를 만끽하고 싶다면 더 트랜스 리조트 발리를 추천한다.

 

사진=씨트립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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