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홈커밍' 600만 돌파, 올해 개봉작 중 최고 속도

[제니스뉴스=권구현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18일 오전 7시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누적관객 602만6011 명을 기록했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600만 관객 돌파는 개봉 13일 만의 기록으로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다. 올해 영화 중 가장 빠른 600만 관객 돌파 기록은 ‘공조’의 19일이었다.

또한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600만 돌파 기록은 마블히어로 솔로 작품 중 ‘아이언맨3’(2013)이 세운 900만 돌파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미녀와 야수’를 제치고 올해 외화 최고 기록을 세운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흥행 질주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아이언맨'에게 발탁되어 '시빌 워'에서 활약을 펼치며 어벤져스를 꿈꾸던 '스파이더맨'이 세상을 위협하는 강력한 적 '벌처'에 맞서 진정한 히어로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현재 절찬 상영 중.

 

사진=소니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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