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9 to 6, 완벽 외모 유지하는 오피스 뷰티 메뉴얼 3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하루 종일 업무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보니 샤방했던 아침 외모는 두 세시쯤이면 찾아 보기 힘들만큼 무너져 내리기 일쑤다. 시간 단위로 무너지는 거울 속 초췌한 모습을 보고있자면 피로는 가중된다.

특히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는 에어컨이 풀 가동되고 있어 이런 척박한 환경에서 완벽한 외모를 유지하기란 쉽지 않다. 이에 아침부터 저녁까지 외모 능률을 높일 ‘9 to 6 오피스 뷰티 메뉴얼’을 소개한다.

★ 페이스-아로마 오일, 미모와 스트레스 동시 케어

냉방이나 뜨거운 열기 등으로 피부 밸런스가 무너지기 쉬운 여름에는 유분이 과다하게 분비돼 오후만 되면 피부가 달아오르고 얼룩덜룩해지기 일쑤다. 이럴 때일수록 철저한 보습과 진정 관리를 위해 미스트를 수시로 뿌리는 것이 좋다.

그 중에서도 아로마 효과가 있는 미스트를 사용하면 피부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데도 효과가 있다. 이노랩의 ‘캘리포니아 에스테틱 시리즈 라벤더 페이셜 미스트’는 라벤더 에센셜 오일이 심신의 스트레스 및 긴장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어 업무 중에 수시로 뿌리면 안정에 도움이 된다. 

★ 헤어-두피 스트레스는 Down! 헤어 탄력 Up!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보면 두피가 뜨끈뜨끈해지고 모발도 기름지기 마련이다. 이럴 때 드라이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일시적으로는 스타일링과 유분 제거에 도움이 되지만 오히려 스트레스로 예민한 두피 상태가 더욱 나빠질 수 있다.

이에 두피는 열을 내리고 진정 효과가 있는 토닉으로 스트레스를 다스리고 축 처진 헤어는 컬 크림으로 탄력을 부여하는 것이 좋다. 메다비타의 두피영양토닉 ‘뜨레따멘토 인텐시보’는 시원한 쿨링 효과로 두피에 청량한 느낌을 선사하고 모근까지 건강하게 가꿀 수 있도록 돕는다.

★ 어디서 예쁜 냄새 안나요? 향수보단 핸드크림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 외근으로 왔다 갔다 하거나 혹은 실내에만 있어도 괜히 꿉꿉한 냄새가 날까 주위사람 눈치를 보게 되기 마련이다. 자연스러운 향기의 퍼퓸 핸드크림을 사용하면 향수와는 달리 움직일 때마다 은은하게 향이 퍼져 주위 사람들까지도 기분 좋아지게 만든다.

특히 한정된 공간에서 오래 맡아도 모두 편안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너무 달거나 쎈 향보다는 은은하면서도 자연스러운 향기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헉슬리의 ‘벨벳터치’는 선인장 시드 오일을 함유해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만들며 오랜 시간 은은하게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이노랩, 메타비타, 헉슬리 제공, 프리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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