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8월 28일 데뷔 확정... 티저 깜짝 공개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인피니트 동생 그룹’ 골든차일드가 본격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3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골든차일드(Golden Child)의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V LIVE 채널을 통해 데뷔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정식 데뷔 날짜를 알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타이머 시계가 등장하며 골든차일드의 약자가 쓰인다. 이들의 정식 데뷔 날짜인 ‘8월(AUG)’과 ‘28’을 초침이 가리키며 빠르게 지나가고, 이 시계는 곧 골든차일드의 약자인 ‘G’와 ‘C’를 형성한다.

골든차일드는 인피니트(INFINITE)를 성공시킨 울림에서 7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뛰어난 댄스실력은 물론 수려한 외모와 음악 실력 및 가창력을 무기로 기존 보이그룹들 과는 차별화된 모습을 갖추고 있다.

팀명 골든차일드는 ‘100년에 한 사람 밖에 없는 완벽한 아이’라는 뜻으로 대한민국의 가요계를 100년간 이끌어가며 동시에 앞으로 100년의 음악 트렌드를 선도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인피니트 성열의 친동생 대열을 포함 총 11 명의 멤버들로 구성돼 있다.

아직 정식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팬덤을 형성한 골든차일드는 최근 진행된 게릴라 공연에서는 1천여 명의 소녀 팬을 팬들을 불러 모으기도 했다.

이에 약 한 달간 진행될 데뷔 프로모션에 대한 궁금증이 점차 높아지며, 데뷔 앨범이 어떤 콘셉트와 노래 및 퍼포먼스로 이뤄져 있을지 많은 관심이 모인다.

한편 골든차일드는 오는 8월 28일 데뷔 앨범 발매를 확정 짓고 데뷔에 대한 베일을 차근차근 벗어 나갈 예정이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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