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동생’ 골든차일드, 개인별 티저 첫 주자 보민-와이 공개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신인 보이그룹 골든차일드 보민과 와이의 콘셉트 티저 영상 및 이미지가 공개됐다.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가 그룹 인피니트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골든차일드는 오는 28일 데뷔를 앞둔 가운데, 이에 앞서 7일 멤버별 티저 영상 및 이미지를 최초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와 영상에서 막내 보민은 햇살을 담은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해 팬들의 심장을 설레게 했다. 보민은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상의를 매치해 청량한 서머룩을 완성했다. 함께 공개 된 와이(Y)는 밝은 금발에서 흑발로 변신을 시도하며 색다른 이미지를 보여줬다.

더불어 티저 이미지와 함께 골든차일드의 데뷔 앨범명 또한 공개됐다.

앨범명은 ‘골-차!(Gol-Cha!)’로 ‘골든차일드(Golden Child)’의 줄임말인 '골차'에서 파생된 단어다. 가요계에 첫 도전장을 내민 골든차일드의 힘찬 각오와 당찬 포부를 표현한 의미를 담고 있다.

골든차일드는 ‘100년에 한 사람 밖에 없는 완벽한 아이’라는 뜻으로 대한민국의 가요계를 100년간 이끌어가며 동시에 앞으로 100년의 음악 트렌드를 선도하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인피니트 성열의 친동생 대열을 포함 총 11 명의 멤버로 구성돼 있다.

한편 골든차일드는 콘셉트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데뷔에 대한 기대를 높일 계획이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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