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심패션] ‘구해줘’ 옥택연의 패션변천사 4
[사심패션] ‘구해줘’ 옥택연의 패션변천사 4
  • 오지은 기자
  • 승인 2017.08.12 13: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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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짐승돌’부터 ‘연기돌’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수집 중인 옥택연. 그는 최근 OCN 드라마 ‘구해줘’에서 유쾌하고 따뜻한 성격에 군수님 아들이라는 후광까지 입은 ‘한상환’으로 열연 중이다.

가수면 가수, 배우면 배우까지 능력자로 거듭난 옥택연은 완벽한 몸매로 모든 스타일을 멋지게 소화했다. 출구없는 매력으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는 옥택연의 훈내 가득한 레전드 패션을 한 자리에 모았다.

20161123 영화 '형' VIP 시사회
훈내 폴폴 비주얼, 내 마음 속에 입주신고

지난 2016년 겨울에 유행했던 롱코트의 열풍에 맞춰 옥택연은 비비드한 레드 컬러의 롱코트로 세련된 스타일 감각을 뽐냈다. 특히 블랙과 레드 두 가지 컬러만 이용해 스타일링한 것이 특징이다. 미니멀한 블랙 위에 레드를 레이어드해 색이 눈에 확 띄도록 연출했다.

20161009 'DMC페스티벌 코리안 뮤직 웨이브' 포토월
이런걸 ‘자체발광’이라 하나요?

옥택연은 우아한 페이즐리 패턴의 슈트에 블랙 롱 코트를 레이어드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훈훈한 비주얼과 화려한 의상으로 동화 속에서 봤을 법한 왕자님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여기에 진주 장식의 로퍼를 함께 매치해 트렌디한 무드를 가미했다.

20160923 KBS2 '뮤직뱅크' 출근길
때로는 캐주얼하게!

차려입은 듯한 슈트룩을 즐겨 입는 옥택연도 출근길은 캐주얼하게 착용했다. 2PM으로 가요 프로그램 리허설 참석을 위해 아침 일찍 모습을 드러낸 옥택연은 박시한 후드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한 코지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패턴 버킷햇으로 트렌디한 패션 센스를 나타냈다.

20151126 '제 36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옥택연 미모는 열일 중!

배우 옥택연의 모습이다. 포마드로 깔끔하게 넘긴 헤어와 어울리는 턱시도를 착용해 댄디 룩을 연출했다. 특히 몸에 딱 맞춘 듯한 핏으로 남성스러움을 뽐냈다. 여기에 보타이로 귀여운 느낌을 더하며 훈훈함을 발산했다.


사진=제니스뉴스 DB, 하윤서 기자 h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