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켄달 제너도 반했다!’ 그랜드파 안경 스타일링 3
[기획] ‘켄달 제너도 반했다!’ 그랜드파 안경 스타일링 3
  • 오지은 기자
  • 승인 2017.08.28 10: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최근 한국을 비롯해 할리우드까지 셀럽들의 SNS에 자주 등장하는 아이템이 있다. 바로 '그랜드파 안경'이다.

할아버지 안경을 쓴 것 같다해서 이름지어진 그랜드파 안경은 민낯을 가릴 뿐만 아니라 작은 얼굴을 강조할 수 있어 셀럽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아이템이다. 스타들이 사랑하는 그랜드파 안경, 그 매력을 손나은, 이성경, 켄달 제너의 스타일링을 통해 파헤쳐봤다.

♥ ‘주먹만한 얼굴’ 손나은, 여리여리한 안경 스타일링

공항의 필수템, ‘안경’을 트렌디하게 연출한 손나은의 스타일링이다. 손나은은 화장기 없는 얼굴을 위해 안경을 이용했다. 특히 보잉 프레임을 이용해 레트로 무드로 연출한 것이 특징. 이로써 트렌디는 물론 작은 얼굴을 강조했다. 두꺼운 화장이 부담스러운 장시간 비행을 앞두고 있다면 손나은의 안경 스타일링을 참고하자.

♥ ‘과즙미 가득 심쿵 모드’ 이성경, 여리여리룩 완성템

이성경은 여성스러운 메이크업에 볼드한 사각 형태의 골드 프레임을 매치한 유니크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폭이 넓은 디자인으로 얼굴을 작아 보이게 연출하는 것이 이 스타일링의 포인트. 특히 과한 화장을 하지 않더라도 전혀 밋밋한 느낌이 들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화장이 귀찮지만 부드러운 느낌을 발산하고 싶다면 이성경의 스타일링을 추천한다.

♥ ‘시선강탈 톱모델 포스’ 켄달 제너, 막 써도 예쁘네

할리우드 스타들도 반한 그랜드파 안경. 톱모델이자 미국의 대표적인 패션 아이콘 켄달 제너는 얼굴 반을 가리는 큰 크기의 안경으로 트렌디한 무드를 뽐냈다. 특히 옐로 컬러가 살짝 들어간 렌즈로 선글라스처럼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자연스럽게 묶은 당고머리로 무심한 듯 시크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사진=손나은, 이성경, 켄달 제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