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기섭, MV 촬영 중 폭발 사고로 부상 “안정 취하는 중”(공식입장)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유키스 기섭이 뮤직비디오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

기섭은 지난 6일 인천의 한 야외세트장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던 도중, 터진 소품용 연막탄에 의해 얼굴과 몸에 중상을 입었다.

소속사는 7일 기섭의 현재 상태에 대해 “기섭은 현재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당분간 통원치료를 통해 경과를 지켜보면서 치료에 들어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기섭은 소속사를 통해 “팬 여러분들에게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지난 3월 팀을 떠났던 케빈은 자신의 SNS에 “기섭이랑 연락이 되고 마음이 안심이 됐다. 기섭이의 빠른 회복을 위해 많은 응원과 기도 부탁한다”고 글을 남겼다.

 

사진=NH E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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