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심심한 개강 패션? 이거 하나면 끝’ 가방 스타일링 4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예쁜 가방 스타일링을 선보인 스타들의 패션을 한데 모았다.

방학 내내 편한 옷들과 함께 지내 패션 감각을 잊었다면? 개강 일주일이 지난 지금, 아직도 적당한 데일리 백을 찾지 못했다면? 이 기획에 주목하자. 가방 스타일링 팁을 셀럽들의 패션에서 찾았다.

오연서, 소녀시대 수영, 라붐 솔빈, 안효섭이 연출한 스타일링을 통해 우리를 개강 패션피플로 만들 가방 디자인을 소개한다.

◆ 숄더백 : 편하면서도 에지있게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숄더백이 추천 가방 첫 번째 아이템이다. 어깨에 매거나 가볍게 들 수 있는 숄더백은 수납 공간이 크기 때문에 데일리 백으로 제격이다. 최근에는 다양한 컬러의 숄더백이 많아 포인트 아이템으로 매치할 수 있다.

오연서는 베이지 셔츠와 화이트 팬츠로 무난한 스타일링을 했고 여기에 머스타드 컬러 숄더백으로 스타일링 포인트를 줬다. 이로써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패션을 완성했다.

◆ 미니 크로스백 : 이 구역 여신은 ‘나야 나’ 

미니 크로스백은 사랑스러운 매력 어필에 적합한 디자인이다. 비록 수납 공간이 작아 학교 가방으로 불편할 수 있으나 소개팅, 데이트 등 중요한 약속과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소녀시대 수영은 블랙 티셔츠에 퍼플 슬립 드레스를 레이어드 한 페미닌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도트 패턴의 재킷으로 클래식한 매력을 더했으며 인디 핑크 미니 크로스백으로 여성미를 발산했다.

◆ 에코백 : 편하면서도 스타일까지? 왜 안사?

그냥 천 가방이라 생각하면 안된다. 이제 에코백은 가장 스타일리시하면서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최근에는 다양한 프린트로 꾸민 에코백이 많아 포인트 아이템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라붐 솔빈은 공항 패션답게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이트 티셔츠에 스키니진을 매치했으며, 여기에 그래픽 에코백으로 공항 패션의 정석을 완성했다.

◆ 메신저백 : '패션 좀 안다'는 남자들의 시크릿 잇템!

들고 다니는 것을 싫어하고 가방 선택이 귀찮은 남자 대학생이라면 메신저백에 주목하자. 메신저백은 캐주얼, 정장, 오피스룩 등 다양한 스타일링과 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손발이 자유로운 것이 장점이다.

정장을 입을 일이 거의 없는 대학생이라면 안효섭의 패션을 참고하자. 안효섭은 미니멀한 블랙 후드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네이비 컬러의 메신저백으로 스타일링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디마코, 시슬리, 블랙야크 제공, 안효섭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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