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누가 더 섹시해?’ 유라vs지민vs모모, 미니 스커트 3
[기획] ‘누가 더 섹시해?’ 유라vs지민vs모모, 미니 스커트 3
  • 오지은 기자
  • 승인 2017.09.13 15: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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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걸그룹 멤버들이 미니스커트로 각선미 대결에 나섰다.

미니스커트는 다양한 아이템과 잘 어울려 사계절 내내 이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또한 다리를 길어 보이게 연출한다거나 날씬한 몸매를 강조할 수 있어 스타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다.

이는 걸그룹 멤버들에게도 통한다. 걸스데이 유라, AOA 지민, 트와이스 모모의 미니스커트 패션으로 귀여울 것만 같은 걸그룹의 섹시 매력을 탐구해봤다.

★ ‘5억 보험 각선미’ 걸스데이 유라

5억짜리 다리 보험이 아깝지 않은 명품 각선미가 돋보인 스타일링이다. 유라는 블랙 기본 티셔츠에 가로, 세로 스트라이프가 뒤섞인 하이 웨이스트 스커트를 매치했다. 이로써 다리가 길어 보이게 연출했으며 힙 라인 바로 아래에서 끝나는 디자인으로 아찔한 섹시미를 어필했다.

★ ‘시선강탈 각선미’ AOA 지민

힙스터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지민의 미니스커트 룩이다. 지민은 화이트 5부 티셔츠에 라이트 블루 컬러의 데님 스커트로 스타일링했다. 사실 지민이 착용한 스커트는 치마 바지다. 바지이기 때문에 짧은 길이를 연출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로써 각선미를 돋보이게 해 스타일지수를 높였다.

또한 옆선 절개에 레이스업 디테일을 더해 트렌디한 패션 센스를 과시했으며 날씬해 보이는 효과까지 챙겼다.

★ ‘내가 바로 청순미인’ 트와이스 모모

모모의 흰 피부가 화이트 티셔츠와 만나 빛을 발했다. 모모는 화이트 베이직 티셔츠에 블랙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로 잘록한 허리를 강조했다. 특히 밑단과 포켓 부분의 올을 풀어 트렌디하면서 내추럴하게 연출한 것이 특징. 여기에 높은 플랫폼 샌들로 길쭉한 각선미를 강조했다. 


사진=하윤서 기자 h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