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다섯 배는 예뻐 보여 ‘반사판 효과’… 패알못도 알기 쉬운 상의 코디법

[제니스뉴스=경지유 기자] 많은 여성들이 궁금해하는 공식석상에 등장한 여자 연예인들의 모습. 오늘은 어떤 옷을 입었는지, 또 어떻게 메이크업을 했는지 관심이 모아진다.

오늘은 성유리-예원-이엑스아이디(EXID) 혜린을 통해 다섯 배는 예뻐 보일 수 있는 ‘반사판 효과’ 상의 코디법을 준비했다. 세련미 넘치는 스타일은 물론 얼굴까지 화사해 보일 수 있는 여자 셀럽들의 꿀팁을 지금 바로 공개한다.

1. 레전드 반사판=화이트 상의, 예원

예원은 화이트와 레드가 조화를 이룬 패션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예원은 깨끗한 화이트 티셔츠를 입고 등장했다.

화이트는 여배우들이 가장 사랑하는 컬러 중 하나로 얼굴을 화사해 보일 수 있도록 해줄 뿐만 아니라 깨끗하고 청순한 느낌을 자아내 넘버원 필수 아이템이다.

특히 예원은 화이트와 올 가을 트렌드 컬러인 레드를 매치, 레드 립까지 포인트 컬러로 활용해 센스만점 완벽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2. 이엑스아이디 귀염둥이 혜린, 어두운 상의 그리고 밝은 베이스

혜린은 어두운 컬러의 니트를 착용했다. 자칫 칙칙해 보일 수 있는 상의지만 혜린은 베이스 메이크업을 한 톤 이상 밝게 발라 배색을 활용한 화사한 메이크업 기법을 선보였다.

여기에 귀여운 뱅 앞머리와 손을 덮을 정도의 긴 기장의 스웨터가 혜린을 한층 더 여리여리하고 소녀스럽게 만들었다.

3. 한번 요정은 영원한 요정, 성유리

원조요정 성유리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성유리는 블랙과 화이트 레이스가 조화를 이룬 여성스러운 블라우스를 착용했는데, 나풀거리는 레이스와 스트랩 리본이 여성스러움을 배가시켰다.

상의에 장식이 많은 의상은 시선을 여러 곳으로 분산시킴과 동시에 레이스 등의 디테일로 얼굴이 더욱 화사해 보이고 예뻐 보일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사진=하윤서 기자 h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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