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정채연-김도연-예린, 뮤뱅 출근길 위 여신 헤어스타일+메이크업
[기획] 정채연-김도연-예린, 뮤뱅 출근길 위 여신 헤어스타일+메이크업
  • 성지수 기자
  • 승인 2017.09.22 13: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니스뉴스=성지수 기자] 아이돌의 포스는 출근길 위에서부터 남다르다.

22일 오전 KBS2 '뮤직뱅크' 리허설 현장에 매력만점의 아이돌이 대거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그 중에서 빈챈현스S 정채연, 위키미키 도연, 여자친구 예린은 여신 비주얼을 자랑하며 ‘무얼 먹고 저렇게 예쁠까?’라는 말을 절로 내뱉게 했다.

이른 아침부터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압도했던 이들의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을 파헤쳐봤다.

◈ 빈챈현스S 정채연, 브라운으로 컬러 체인지

정채연은 다이아 유닛인 빈현챈스S의 멤버로 등장했다. 다이아 활동 때와 달리 그의 헤어와 메이크업에는 약간의 변화가 있었다. 블랙에서 옅은 브라운으로 헤어 컬러를 변경했으며, 아이 메이크업과 립 메이크업도 연하게 연출해 부드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특히 정채연은 브라운 계열의 아이 섀도로 눈두덩에 음영을 더해 은은한 눈매를 연출했다. 여기에 장미빛 컬러로 입술을 발색해 생기를 더했다.

◈ 위키미키 김도연, 세련된 옐로 헤어 컬러

유니크한 매력으로 똘똘 뭉친 위키미키 멤버 김도연은 진한 옐로로 염색한 헤어스타일과 청순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헤어는 그의 작고 갸름한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레이어 커트 스타일이며, 한쪽은 귀 뒤로 넘겼다.

나아가 김도연은 전체적으로 브라운과 옐로 톤으로 조화로운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헤어와 같은 컬러로 브로를 칠했으며, 눈두덩 위에도 브라운 섀도를 덧발라 음영을 나타냈다. 또한 핑크빛 컬러로 입술 전체를 꽉 채워 발색해 생기를 더했다.

◈ 여자친구 예린, 핑크 포인트 메이크업

리패키지 앨범 ‘레인보우’의 타이틀곡 ‘여름비’로 컴백한 여자친구 예린은 핑크 컬러로 메이크업을 연출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예린의 뽀얀 피부는 핑크 컬러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통통 튀는 발랄한 매력을 자아냈다. 아이 메이크업은 최대한 내추럴하게 연출했고 입술은 핑크로 발색해 발랄한 매력을 더했다. 또한 치크는 핑크 블러셔로 옅게 터치해 마치 홍조를 띈 수줍은 소녀의 이미지를 자랑했다.

 

사진=하윤서 기자 h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