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 ‘all of my life’ 발매 두 달째 ‘롱런+역주행’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가수 박원의 ‘올 오브 마이 라이프’가 주요 음원 차트에서 롱런과 함께 역주행을 기록하고 있다.

싱어송라이터 박원의 ‘올 오브 마이 라이프(all of my life)’는 발매 후 두 달 동안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롱런 중인 가운데, 주요 음원 차트인 멜론닷컴의 일간 차트 11위를 기록하며 숨은 저력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7월 ‘올 오브 마이 라이프’로 데뷔 이래 첫 음원 차트 1위에 올라 화제를 모았던 박원이 정규 2집 ‘1/24’ 타이틀곡 ‘노력’에 이어 또 한 번 역주행을 기록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는 “롱런에 이어 역주행으로까지 이어지는 큰 사랑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아티스트가 더욱 좋은 환경에서 좋은 음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원은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지난 2010년 그룹 원모어찬스를 결성, 본격적으로 가요계에 데뷔해 ‘널 생각해’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솔로 활동, 라디오 DJ, OST 참여, 음악방송 출연 등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데뷔 이래 첫 단독 공연인 ‘2017 박원 첫 번째 단독콘서트’에서 양일 티켓 전석 매진을 기록하여 인기를 입증했다.

 

사진=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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